오레브 핫스프링 앤 스파, 대회 참여 아동 및 교직원 대상 사회공헌 활동 전개
나눔 문화 확산 위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 및 지역 상생 가치 실천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 제주분사무소(본부장 오아름)는 제18회 희망편지쓰기대회를 맞아 오레브 핫스프링 앤 스파로부터 도내 아동과 교사를 위한 지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아이들이 지구촌 이웃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인 ‘희망편지쓰기대회’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올해는 학생뿐만 아니라 교육 현장에서 대회를 지원하는 교사들에게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오레브는 대회에 참여하여 희망편지를 제출하는 도내 아동 가정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오레브 핫스프링 앤 스파 이용 시 활용 가능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나눔에 참여한 가정과 교육 관계자들이 지역 내 문화 시설을 보다 가깝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편지를 제출한 학생 중 추첨을 통해 오레브 핫스프링 앤 스파 이용권을 추가로 증정하며, 당첨자는 오는 9월 중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는 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대한민국 대표 나눔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다. 참여 학생들이 작성한 편지는 한 통당 1,000원의 기부금으로 적립되어 전 세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용된다.
오레브 관계자는 “제주 지역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우는 과정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오아름 본부장은“지역 기업의 소중한 지원 덕분에 아이들이 즐겁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었다”며 “대회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세계시민의식을 갖춘 건강한 사회 일원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제주)는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교육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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