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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제주) 식당 마요네즈, 제주분사무소에 캘린더 수익금 전액 기부

  • · 작성자|호남권역본부
  • · 등록일|2026-05-27
  • · 조회수|33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본부장 오아름)는 식당 마요네즈(대표 양정효)으로부터 위기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 2백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9일 밝혔다. 

식당 마요네즈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굿네이버스 제주분사무소 윤제민 국장과, 식당 마요네즈 양정효 대표와 직원들이 참석했다.

식당 마요네즈는 독보적인 감성과 개성 있는 메뉴로 젊은 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제주의 대표적인 힙플레이스다. 

매년 자체 제작 굿즈인 ‘마요 캘린더’를 통해 고객들과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며 감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역시 캘린더 판매 수익금 전액을 위기가정 아동 지원을 위해 기탁했으며,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는 이 후원금을 지역 내 아동들을 위한 긴급 지원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식당 마요네즈 양정효 대표는 “힘든 상황에서도 계속 이렇게 기부를 이어나가는 것은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어린이들이 조금이라도 희망을 갖고 지냈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올해도 기부할 수 있게 힘써주신 굿네이버스 직원분들과 26년 마요 캘린더를 구입해 주신 모든 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오아름 굿네이버스 호남권역 본부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사회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 주시는 식당 마요네즈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이 아이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성실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는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사회개발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굿네이버스는 한국가이드스타 공익법인 평가에서 10년 연속 투명성 최고 등급을 획득하는 등 믿을 수 있는 기부 단체로서 책무를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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