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름네트웍스 양창배 대표, 제주도 내 아이들을 위한 응원 메시지 전해
- 다음 릴레이 주자로 이경원 한의사, 고석준 비례대표 후보, 문종철 변호사 추천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본부장 오아름) 제주분사무소는 21일, ‘2026년 꿈 지원단’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다양한 후원자들과 함께하는 아동 꿈 응원 릴레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릴레이에는 굿네이버스 지역후원운영이사회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푸름네트웍스 양창배 대표가 참여해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격려의 뜻을 보탰다.
양창배 대표는 “우리 아이들이 밝게 자라야 우리 사회가 밝아집니다”라는 문구를 전하며, 아이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을 약속했다.
오아름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장은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흔쾌히 동참해 주신 양창배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꿈지원단은 지역 내에서 각자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직업을 가진 어른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아이들의 미래를 지지해 줄 수 있는 사업인 만큼, 어른들의 따뜻한 관심과 진심 어린 한마디가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큰 힘과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6년 꿈지원단’은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꿈을 응원하고, 다양한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후원자들의 참여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응원과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양창배 대표는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더욱 널리 확산하기 위해 다음 릴레이 추천 주자로 이경원 한의사, 고석준 비례대표 후보, 문종철 변호사를 지목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을 요청했다.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는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사회개발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굿네이버스는 한국가이드스타 공익법인 평가에서 10년 연속 투명성 최고 등급을 획득하는 등 믿을 수 있는 기부 단체로서 책무를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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