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설명 [ ‘제공=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 제주분사무소’] 4일(화), 적점 최선일 대표가 꿈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모습.
출처 : 뉴스N제주(https://www.newsnjeju.com)
베트남 음식점 ‘적점’ 최선일 대표,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꿈과 성장 지원
“쌓여가는 것에는 가치가 있습니다…여러분의 꿈이 차근차근 쌓여가길 응원합니다”메시지 전달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 제주분사무소(본부장 오아름)는 베트남 전문 음식점 ‘적점’의 최선일 대표를 ‘꿈지원단’으로 위촉하고,
국내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 동참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굿네이버스 ‘꿈지원단’은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마음껏 꿈을 꾸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응원하는 취지로 진행되는 나눔 캠페인이다.
이번 위촉을 통해 ‘적점’ 최선일 대표는 지역사회 아동들의 꿈을 적극 지원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
이날 위촉식에서 최선일 대표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을 향해 “쌓여가는 것에는 가치가 있습니다.
오늘의 작은 노력이, 작은 용기가, 작은 웃음이 언젠가는 여러분만의 멋진 이야기가 됩니다. 여러분의 꿈이 차근차근 쌓여가길 응원합니다”라며
깊은 울림을 주는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오아름 본부장은 “아이들의 소중한 꿈이 차곡차곡 쌓여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과 나눔을 보내주신 ‘적점’ 최선일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마음과 의미 있는 메시지가 지역사회 아이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 제주분사무소는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사회개발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굿네이버스는 한국가이드스타 공익법인 평가에서 10년 연속 투명성 최고 등급을 획득하는 등 믿을 수 있는 기부 단체로서 책무를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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