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만의 색으로, 마음껏 꿈을 그려보세요”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응원 메시지 전달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 제주분사무소(본부장 오아름)는 디자인북나리 양서현 대표를 ‘꿈지원단’으로 위촉하고,
국내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 및 꿈 응원 메시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 ‘꿈지원단’은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마음껏 꿈을 꾸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응원하는 나눔 캠페인이다.
이번 위촉을 통해 양서현 대표는 국내 아동을 위한 후원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응원하는 데 뜻을 함께했다.
양서현 대표는 디자인북나리를 운영하며 창의적인 디자인과 콘텐츠를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전하고 있다.
이날 위촉식에서 양서현 대표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을 향해 “여러분만의 색으로, 마음껏 꿈을 그려보세요.
그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멋지게 그려나갈 빛나는 미래를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라며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양서현 대표는 꿈지원단 릴레이의 다음 참여자로 ▲(주)웨이플러스 강봉조 대표 ▲심리상담센터 공감 양영석 센터장 ▲(주)순이김치·모모제이 이유정 대표를 추천하며,
제주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과 응원의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오아름 본부장은 “지역사회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국내 아동 지원을 위한 나눔에 함께해주신 양서현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과 응원 메시지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 제주분사무소는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사회개발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굿네이버스는 한국가이드스타 공익법인 평가에서 10년 연속 투명성 최고 등급을 획득하는 등 믿을 수 있는 기부 단체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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